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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한돈리더 K-Farm 탐방_보성 덕림축산
보도일자 2021-04-21 조회수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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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은 생명산업_함께 상생해야 진정한 가치

20여 년간 농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민과 화합하며 깨끗한 농장 만들기에 힘을 쏟는 한돈 농장이 있다. 전남 보성군 웅치면 야트막한 산 아래 자리잡은 덕림축산 정연우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모돈 200두 규모의 일관 사육농장으로 성적 또한 우수하며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농장이다.

폭넓은 현장 경험으로 내공을 다지다

축산전문기업에 입사해 18년간 축산 현장 구석구석을 다니며 다양한 기술을 연마했으며 번식부터 비육까지 폭넓게 섭렵한 그는 내 농장을 갖는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1999년 고향인 보성에 자리 잡고 덕림축산을 설립해 현재는 모돈 200두 규모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농장을 만들었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전남대학교 축산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한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보성군 양돈협회장을 7년간 역임하며 한돈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농장 운영

덕림축산 정연우 대표는 항상 솔선수범의 자세로 직원들과 소통하며 농장 경영을 하고 있다. “농장주가 농장 곳곳을 다 살필 수는 없어요. 결국, 현장을 맡고 있는 직원을 신뢰하고 책임을 부여합니다. 그래야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 문제를 키우지 않을 수 있어요”

최근 1년의 성적을 보면 상시 모돈 수 200두로 MSY24두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우수한 성적은 결국 농장주, 직원, 사료 회사가 합심하여 이룬 값진 결과물이다. 


왼쪽부터 우성사료 이범용 지구부장, 덕림축산 정연우 대표, 우성사료 채승훈 양돈부장이 한돈 산업의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환경도 사양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관리 포인트

정 대표는 방역과 청결도 우선으로 꼽는다. “방역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고, 이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청결과 환경도 사양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관리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농장에 들어서는 입구부터 농장 곳곳에 조경수와 꽃들이 심겨 있고 농장 주변에는 편백나무를 심어 냄새 저감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보성양돈협회원들과 깨끗한 농장 만들기 캠페인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도 했다. 

 

덕림축산 전경

축산업은 생명산업_함께 살아가야 진정한 가치

보성은 녹차로 유명하다. 더불어 녹차 부산물과 배합사료를 먹고 자란 보성녹돈 또한 이 지역을 대표하는 축산물로 유명하다. 정 대표는 보성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 때마다 한돈 시식 행사에 돼지고기를 지원하는 등 한돈 소비촉진 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한돈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 장학금을 지급하고 경로당이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이웃사랑 한돈 나눔 행사 캠페인을 펼치기도 한다. “돈을 벌기 위해 농장을 시작했지만, 이젠 축산을 통해 삶의 철학이 생겼습니다. 축산은 생명을 다루는 산업인 만큼 자연, 사람, 이웃, 사회가 공존하며 모두가 함께 살아갈 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덕림축산 정연우 대표는 대한민국의 축산을 이끌어가는 진정한 한돈리더 K-Farm이다.

 

덕림축산 정연우 대표가 한돈 나눔과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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