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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성사료 眞 시리즈로 한우농가 생산성 올린다
보도일자 2016-08-10 조회수 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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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사료가  한우 사업의 생산성과 수익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세미나를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28일 경남 남해군 소재 서면농협에서 남해지역 한우경영인이 모인 가운데 고급육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비롯한 신제품을 소개하며 고급육 사료의 종가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진한우마루 · 마블진” 비육우 사료와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김영곤 축우과장은 “지금의 한우산업은 사육농가 및 두수 감소에 따른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과학적으로 설계된 사료 급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정밀 설계된 사료를 급여해야 육질개선과 육량증가로 수익증대가 가능하다. 남해는 전통적으로 고급육 기반이 잘 돼 있어 성적이 좋았으나 현재는 전국 중위권에 머무는 것이 아쉽다. 체계적으로 짜여진 고급육 프로그램과 성적이 입증된 우성사료의 제품을 접목해 남해지역의 성적을 올리고 싶다”고 각오를 말했다
 

남해지역 한우경영인들이 행사를 마치고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새로운 원료 평가방법 도입으로 사료 효율의 극대화
새롭게 출시한 眞시리즈는 거세 비율이 90%를 넘어선지 오래된 우리나라 한우산업의 환경과 육질, 육량면에서 지속적으로 개량되는 현실에 맞게 기존의 CP, TDN 등의 영양소 평가방식에서 SFR과의 기술제휴를 통한 VEVI(비육우에너지), TMP(진정대사 단백질) 등의 세분된 영양소 평가방식을 도입하여 보다 세밀하고 체계적인 비육 기술의 접목을 끌어냈다.
또한 BST(반추위 우회전분), GN(당생성영양소), LN(지방생성영양소), 진정대사AA(아미노산) 등의 개념을 도입하여 사료 효율과 에너지·단백질 이용효율을 극대화하였다.
특히,  진한우마루에는 비육 4단계 전구간 고단백 ·고에너지 원료인 루핀후레이크와 양질의 섬유소원을 보충해줄 수 있는 비트펄프를 기용함으로써 고영양 설계에 맞는 원료를 과감히 투자하여 농장의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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